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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디바이스

(Smart Device)

기계들의 수다, 어쩌면 Machine SNS?


스마트 디바이스의 폭증
스마트폰, 태블릿, 스마트TV 등 스마트 기기 보급과 사용률이 폭증. 2009년에 서 2011년 사이에, 한국은 전세계에서 가장 빠른 사용자 증가율 추세를 보임.
한편, 향후 1년 내에 내장형 시스템, 오락 기기, 가전 기기, 자동차 등에 탑재 되는 지능형 통신 기기의 수가 ‘전통’ IT 기기의 수를 웃돌 것으로 예상 (IDC 2011)


스마트TV 경쟁이 N 스크린 서비스 경쟁으로 확대
스마트TV는 스마트폰 개념을 TV로 이식하고, 개인에서 가족으로 사용자 개념이 달라지면서, 안방 가전 기기의 중심이 되는 주요한 스마트 기기로 인식.
“디바이스+서비스” 시장의 글로벌 업체 - 삼성, LG,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애플, 아마존 등이 가전 스마트 디바이스 기기의 핵심 경쟁력인 N 스크린 서비스의 패권을 두고 상호 협력과 경쟁 관계로 치열한 각축전을 벌일 것으로 예상

 

사물통신 시장의 성장
2015년 전세계에 6억 개 이상의 M2M 디바이스가 보급될 예정이며, 관련 서비스 매출이 24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Strategy Analytics)
스마트폰에 이어 차기 IT 산업을 주도할 주요한 성장 동인으로 ‘사물지능통신 (Intelligent Machine-to-Machine Communication)’에 주목.
정부 및 대형 IT 기업을 중심으로 M2M 산업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

 

사물통신과 기기의 증가

이미 센서와 태그의 수가 1000억 개, 통신하는 사물의 수가 115억 개에 이르고 있음. (IDC 2011)


NFC 기술의 대중화
휴대폰, PC 등 개인 가전 기기에 NFC 칩이 장착되고 있으며, 사물간 근거리 통신은 물론, 모바일 결제(Pay-by-Mobile) 기기로 활용될 가능성이 높아짐

스마트 디바이스라 함은 스마트폰, 스마트TV, 태블릿, 게임 콘솔 등의 소비 가전 기기를 포함하여, 기기가 가진 기본 기능 이외에도 주변의 여러
현상을 인지하고 반응하는 상황인지 컴퓨팅(Context-aware Computing) 기술을 탑재, 이러한 정보를 합성하여 지능적인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가능
하게 하는 모든 범주의 지능형 통신 기기(Intelligent Communication Device)를 포괄한다.


스마트폰, 태블릿 등 일반 스마트 디바이스의 실질적인 사용률 증가가 ‘폭증’으로 언급될 만큼, 대부분의 지난 예상을 웃돌면서, 수년간 지속된
전 세계적인 경기 불황에도 스마트 디바이스는 IT 시장의 가장 강력한 성장 동인이 되고 있으며, 2009년에서 2011년 사이에 한국은 전세계에서
가장 빠른 스마트폰 보급률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기도 하다.


이러한 동인에 힘입어 휴대폰뿐만 아니라 TV, 세탁기, 냉장고, 에어컨 등의 다양한 가전제품과 개인용 기기들이 스마트 디바이스(Smart Devices)라는
이름을 달고 등장하고 있으며 차기 스마트 TV 시장을 포함, 스마트 디바이스 기기의 핵심 경쟁력인 N 스크린 서비스 곧 ‘디바이스+서비스’ 시장
의 패권을 두고 글로벌 업체 간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더불어 전 세계가 스마트폰에 이어 차기 IT 산업을 주도할 주요한 성장 동인으로 ‘사물통신(M2M)’ 시장의 성장에 주목하고 있다. 한국을 포함,
세계 각국 정부 및 대형 IT 기업을 중심으로 M2M 산업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다양한 프로젝트가 추진 중이다.


또한 단순히 사물간의 통신 이외에도, 사물통신이 N 스크린 디바이스 +서비스와 결합되면서 생겨나는 새로운 시장도 눈 여겨 볼 필요가 있다.
이를 테면 자동차의 텔레매틱스, 건강 관리, 환경 감시, 스마트 가전 등은 이러한 통합의 이점을 활용하기에 좋은 분야다. 실제로 스마트 디바이스는
디바이스 자체(센서, GPS, 음성녹음, 사진/동영상, 촬영)에 머물지 않고 외부의 다양한 독립 센서(체중계, 생활습관 측정계) 장비와 통신하면서
개인의 성향과 선호를 쉽게 인지하는 기반이 되며, 위치정보를 포함하여 디바이스 자체에서 모여지는 실시간 정보는 “나”의 실제 상황을 대변하는
역할을 하면서 사람과 디지털 공간과 자연스런 소통을 가능하게 하여,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이끌어 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