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에반젤리스트 리드 역할이자 플랫폼 전략 자문 역할을 수행 중이며, 마이크로소프트 입사 전에는
동아대학교 컴퓨터 공학과 겸임교수 및 동명대학교 컴퓨터 공학과 교수(전임강사)를 역임했다.
역서: 컴퓨터 프로그램의 구조와 해석 (The Structure and Interpretation of Computer Programs)
삼성전자, LG CNS에서 게임, IPTV, 안드로이드 프로젝트에 참여하였고, LG전자에서는 소셜, 클라우드 서비스 개발에 참여
하였다. 에이전트리더라는 벤처를 창업했었으며 현재는 퓨처워커라는 필명으로 플랫폼&서비스 전략 전문 블로그를 운영
중이다. 최근 KT경제경영연구소와 함께 ‘애프터스마트’ 라는 저서를 출간하였다.
TMT(Technology, Media and Telecommunication) 분야를 중심으로 전략 및 경영혁신 관련 프로젝트들을 수행하고 있으며,
Microsoft Imagine Cup을 비롯하여 슈퍼스타 M 오픈 IR, Qualcomm Ventures QPrize 등에서 심사위원직을 맡아 우수한
IT 벤처들을 발굴하고, 이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다양한 활동들을 전개하고 있다. 저작권과 관련하여 열린 문화를 지향하고 있는
CC(Creative Commons) 운동에 자원 활동가로도 활동하여 CCL(Creative Commons Licence) 보급에 노력하고 있다.
SoftBank Korea의 계열회사인 SoftBank Media에서 전략기획 담당 매니저를 거쳐 통신 및 스마트폰에 특화된 컨설팅 펌인
SoftBank Research&Consulting에서 매니징 디렉터를 역임한 후 로아컨설팅을 창업하였다. 15년 동안 이동통신 사업자와
단말 제조사를 주요 고객사로 기술 전략, 단말 기반의 서비스 전략, 비즈니스 모델 개발에 주력해왔으며, 최근에 로아컨설팅
마케팅혁신랩 연구소장인 한성철 부사장과 공동으로 ‘세상을 바꾸는 혁신아이콘, 인테러뱅(Interrobang)’을 출간하였다.
자바 커퓨니티의 연합체인 JCO회장이면서 동시에 JBoss User Group을 운영하고 있는 커뮤니티 리더이다. 현재 클라우드 및 빅 데이터 관련 회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오랫동안 오픈소스 기반 인프라 구축 및 플랫폼 그리고 프레임워크를 구현하는 작업들을 하였다. 현재 지식 경제부 소프트웨어 마에스
트로 사업의 분산 컴퓨팅 및 Java EE 분야의 멘토로 멘티들을 가르치고 있고, JBoss Application Server 및 EJB 도서를 다수 집필하였고 다수의
오픈소스 관련 기사 및 커뮤니티 관련 기사들을 기고 하고 있으며 한국 자바 개발자 컨퍼런스 및 한국 커뮤니티 데이 컨퍼런스의 운영을 맡고 있다.